코스피

5,163.57

  • 0.00
  • 0.00%
코스닥

1,108.41

  • 0.00
  • 0.00%
1/4

제주에 가면 투명 카약도 있고...“조개 숨구멍까지” 만날 수 있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주에 가면 투명 카약도 있고...“조개 숨구멍까지” 만날 수 있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한 악역 전문 배우 유혜리-최수린 자매가 투명 카약 위에서 ‘노 전쟁’을 선포해 관심을 높인다.
     
    3일 방송 예정인 ‘배틀트립’은 ‘국내 대표 여름 휴가지’를 주제로 악역 전문 배우 유혜리-최수린 자매와 NCT 재민-제노가 여행 설계자로, 네이처 채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제주’와 ‘부산’으로 떠난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유혜리-최수린의 ‘둘이 옵서예~ 제주 힐링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투명 카약에 탑승한 유혜리-최수린의 상반된 표정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최수린은 힘차게 노를 젓고 있는데, 마치 흥미로운 장면을 지켜보는 듯 살짝이 미소를 띤 그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유혜리는 당혹감 서린 표정으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 이에 두 사람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는 제주의 바다를 더욱 가까이서 느끼기 위해 투명 카약에 탑승한 두 사람의 모습으로, 여행 설계를 맡게 된 동생 최수린은 “언니 진짜 무서워하겠는데? 겁 좀 제대로 줘야겠다”고 신남을 표출한다. 이에 카약에 탑승한 유혜리는 “10살 더 많은 내가 하랴? 천천히, 조심히 해”라며 잔소리 폭격을 시작하고, 최수린은 내재되어 있던 깐족 본능을 바탕으로 유혜리를 향해 물을 튀기며 전쟁을 선포했다는 후문. 이에 친자매를 넘어선 화끈한 절친 유혜리-최수린의 아찔한 ‘노 전쟁’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유혜리-최수린은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투명 카약의 매력을 전파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때 두 사람은 “밑 바닥이 다 보여”, “조개 숨구멍까지 보인다”며 제주의 옥빛 바다를 보다 가까이서 느끼는가 하면,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며 여유를 만끽하기도 했다고. 이에 내일 당장 떠날 수 있는 국내 대표 여름 휴가지 ‘제주’로 떠난 유혜리-최수린의 힐링 여행기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3일 오후 9시 15분 방송.(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