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9.66

  • 53.34
  • 1.16%
코스닥

953.64

  • 5.72
  • 0.60%
1/4

‘롱 리브 더 킹’ 강윤성 감독, “후속작 생각하지 않고 작업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롱 리브 더 킹’ 강윤성 감독, “후속작 생각하지 않고 작업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영재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강윤성 감독이 속편을 언급했다.

    5월20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감독 강윤성/이하 롱 리브 더 킹)’ 제작보고회가 개최돼 강윤성 감독,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가 참석했다.


    누적 조회수 1억 뷰, 누적 구독자 197만 명에 빛나는 동명 인기 웹툰 ‘롱 리브 더 킹’이 원작이다. 원작과의 차이점은 정치색이 없다는 것이다. 감독은 “원작과 다른 결이 분명히 있다. 내용의 소소한 차이도 있다”며, “특히 우리 영화는 정치와 선거는 있으나 정치색은 뺐다. 오락 영화에 집중하고 싶었고 한 인물의 성장기에 집중하길 바랐다”고 강조했다.

    원작에서 장세출은 바쁘다. 시즌1에서는 목포 시의원을, 시즌2에서는 대구 시장을 목표한다. 시즌3에서는 장관으로 활약한다. 마침 ‘롱 리브 더 킹’의 부제는 ‘목포 영웅’. 혹 후속작 계획이 있는 걸까. 감독은 “후속작은 생각지 않고 작업했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는 “우리 영화는 원작 시즌1까지를 다룬다. 그 다음 시즌의 영화화를 생각 안 한 건 아니다”며, “하지만 이 영화가 잘되는 게 우선이기에 이 한 편에 온전히 집중했다”고 알렸다.


    한편,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6월19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