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2019 F/W 서울패션위크’가 20~2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23일 디자이너 지춘희 '미스지컬렉션'을 기다리며 배우 서현, 방송인 박경림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현-박경림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

서현-박경림 '미모 몰아주기?'

박경림 표정, 위 사진들에서 '복붙'한 거 아님주의.

서현-박경림 '지춘희 선생님, 저희 마음 아시죠?'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 주관,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32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3개의 기업 브랜드 쇼, 해외 교류 패션쇼의 일환인 런던 디자이너 코트와일러의 패션쇼 등 37회의 ‘서울컬렉션’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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