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진세연, 오늘(11일) ‘아이템’ 첫 방송...본방사수 독려샷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세연, 오늘(11일) ‘아이템’ 첫 방송...본방사수 독려샷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배우 진세연이 드라마 ‘아이템’ 본방사수를 독려한다.

    진세연이 2월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예쁨 가득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깨알 손 하트를 한 채 아이템의 첫 회 대본과 극 중 이름 신소영이 적힌 경찰 공무원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템’은 꼴통검사 강곤(주지훈)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극 중 진세연은 가녀린 모습과 달리 범죄 현장에서 시신을 보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정한 판단력과 뛰어난 감각이 있는 프로파일러 신소영 역을 맡았다.


    아이템의 첫 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진세연은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아이템’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장르와 스토리의 드라마다”라며 “신소영이라는 캐릭터가 일할 때는 냉철한 프로파일러지만 사실은 과거의 아픔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같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전하며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오늘부터 월화는 아이템과 함께해요!”라는 애교 가득 본방독려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한편, 완벽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진세연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은 금일(1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