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자동차가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가족을 위해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입시세미나 사내특강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평택시 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임직원들과 자녀들이 참석했다. 대학입시 전문가 김진세 에듀피아 교육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현 교육정책 및 대입제도, 입시전략, 중·고교 교육운영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강의 당일 2019학년도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된 만큼 수험생 및 예비 고3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구체적인 입시전략 및 사례별 분석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중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정부의 입시제도 변화 내용 및 맞춤형 수준별 학습전략 수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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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인력 관리본부장 이상원 상무는 "입시세미나 사내특강은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맞춰 정확한 입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의 진학을 위한 학습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만큼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지는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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