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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대학생 자작차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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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대학생 자작차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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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개 대학 184개 팀 참가, 대림대학교 우승

     한국자동차공학회가 2018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공학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17~19일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진행됐다. 전국 및 중국 대련이공대를 포함한 96개 대학 184개 팀이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종합 우승은 대림대락교 'DAELIM NO.1'팀이 거머쥐었다. 이 팀은 101개 팀이 참가한 Baja부문에 출전해서 자동차검사, 오토크로스, 내구 등의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우승기를 획득했다.


     포뮬러부문 최우수상(전북도 지사상)은 국민대학교 'KOOKMIN RACING F-18'팀이 수상했으며 EV부문 최우수상(군산시장상)은 가천대학교 'Team SCUD EV'팀이 차지했다. 기술력, 디자인을 평가하는 기술부문은 3D프린터를 이용해 부품을 제작한 아주대학교 'A-FA600'팀과 호원대학교 '2018_CiC_EV'팀이 기술아이디어, 디자인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현재 미국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 일본(JSAE), 호주(SAE-A), 태국(TSAE), 독일(VDI-FVT) 등 각국 자동차공학회에서 시행하고 있다. 한국은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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