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아이돌룸’ 승리, “방탄, 워너원 칼군무 못이겨...코미디 노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이돌룸’ 승리, “방탄, 워너원 칼군무 못이겨...코미디 노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승리가 남다른 댄스 전략을 공개한다.

    7월24일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프로그램 최초로 단독 게스트 승리가 출연해 활약한다.
     
    데뷔 전 광주에서 유명 댄스 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던 바 있는 승리는 ‘아이돌룸’ 녹화에서 후배 아이돌들의 춤 실력에 대해 감상평을 남겼다. 그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 격한 칼군무를 추는 친구들을 도저히 못 이기겠다고 생각했다”며 극찬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춤에 코미디를 넣어달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승리는 재치 넘치는 입담은 물론, 타이틀곡 ‘셋 셀테니’와 위너 송민호가 피처링한 ‘WHERE R U FROM’의 무대 등을 멋지게 선보이며 감탄을 사기도 했다. 승리는 “강남스타일 열풍을 이어갈 수 있는 댄스다”라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승리가 출연하는 JTBC ‘아이돌룸’은 금일(2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