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내 딸의 남자들3’ 미자 母, 딸 데이트 모습에...“진짜 낯설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딸의 남자들3’ 미자 母, 딸 데이트 모습에...“진짜 낯설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배우 전성애가 딸 미자의 데이트 모습에 놀라움을 표한다.

    7월1일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 스페셜 편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한 전성애가 딸과 소개팅 남의 데이트를 지켜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소개팅 후 애프터 신청을 받은 미자가 소개팅 남과 함께 춘천으로 애프터 데이트를 즐기러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자는 생전 처음으로 데이트 계획을 직접 짜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처음이라 실수도 많지만 미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 전성애와 MC들은 처음 보는 미자의 낯선 모습에 소개팅 남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해가 지고 캠핑장을 찾은 미자와 형신. 술 한 잔을 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미자는 형신에게 “오늘 좋았어요? 여자로서? 다음에 또 봐요?”라는 특유의 돌직구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 분위기까지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자의 돌직구에 대한 형신의 대답은 금일(1일) 오후 9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티캐스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