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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이준익 감독,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청춘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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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이준익 감독,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청춘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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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재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이준익 감독이 청춘을 언급했다.

    6월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 제작보고회가 개최돼 이준익 감독, 박정민, 김고은이 참석했다.


    ‘변산’은 ‘동주’ ‘박열’을 잇는 이준익 감독 청춘 3부작 중 세 번째 작품이다. ‘변산’의 청춘은 어떤 청춘인지 묻는 질문에 이준익 감독은 “청춘이란 단어가 사회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라며, “사실 청춘이란 것을 딱 어떤 개념으로 정해 두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청춘의 고정화를 걱정했다. 이어 그는 “젊어서 청춘이 아니고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하기 위해서 청춘이 존재한다”라는 말로 출연진의 감탄을 모았다.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한편, 영화 ‘변산’은 7월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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