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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에 밀린 ‘썰전’, 김구라 “종종 결방이 브랜드 가치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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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에 밀린 ‘썰전’, 김구라 “종종 결방이 브랜드 가치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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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김구라가 결방을 언급한다.

    5월10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2018 남북정상회담과 그 후’에 대해 유시민과 박형준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구라는 “지난주 결방이 화제를 불렀다. 종종 결방하는 것도 프로그램의 브랜드 가치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불러 모았다.
     
    이에 박형준은 “나는 기차 타고 오다가 (결방에 대해) 항의를 받았다”고 말하며 ‘썰전’의 인기(?)에 대한 해프닝을 설명했다.
     
    MC 김구라는 “(결방으로) 시간이 확보된 만큼, 정상회담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두 분이 생각하는 인상적인 장면이 있으신지?”라고 질문했다.
     
    유시민은 “두 사람의 만남이 서로 윈윈하며 살아보는 길을 열어 보자는 마음이라 절박해보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8 남북정상회담과 그 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5월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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