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난 가끔 볼링을 친다’ 채연 ‘전설의 볼링’ 출연 “내 최고 점수 29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난 가끔 볼링을 친다’ 채연 ‘전설의 볼링’ 출연 “내 최고 점수 299”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채연이 볼링 실력을 뽐낸다.

    3월30일 방송되는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는 연예계 ‘볼링 여왕’ 가수 채연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연예인 볼링단 ‘팀원(TEAM ONE)’ 소속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채연은 “최고 점수는 299점”이라고 밝혀 ‘볼링퀸’다운 실력을 뽐냈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프로 볼러 테스트 첫 도전에 바로 합격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민우혁은 4년 차 프로 볼러로 활약 중인 막강한 실력자이다.

    이날 민우혁은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얼굴에 낙서하기’ 벌칙으로 잘생긴 얼굴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낙서를 당한 채 능청스럽게 뮤지컬 노래를 부른 것. 이 모습을 본 송은이는 “방송으로도 얼굴을 보지 말라”라며 만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원한 디바 채연의 볼링 실력을 만날 수 있는 TV조선 ‘전설의 볼링’은 금일(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TV조선)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