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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오미(五味) 의학 조명 “선호 맛에 따라 병증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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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오미(五味) 의학 조명 “선호 맛에 따라 병증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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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나는 몸신이다’가 맛과 병을 아우른다.

    2월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입맛을 보면 오장육부를 알 수 있다! 오미(五味)의학’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오미(五味) 의학이란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으로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건강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최진용 한의사는 “어떤 맛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우리 몸에서 취약한 장기와 병증을 알 수 있다. 오미(五味) 의학은 동의보감뿐만 아니라 중국 최고의 의학서 황제내경에도 기록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입맛을 알면 건강 상태는 물론 성격까지 알 수 있다”라며 출연진의 건강 상태와 성격을 진단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배우 임호는 “어머니가 보낸 사람인 줄 알았다. 나를 너무 잘 안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C 정은아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버라이어티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특급 건강 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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