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배우 엄현경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극본 이영철 / 연출 김정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데뷔 13년 만에 시트콤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엄현경은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통해 무한 긍정과 충만한 자신감을 가진 둘째 딸 캐릭터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김병욱 감독의 新 뮤즈'

'과즙미가 팡팡'

'사랑스러움 그 자체'
한편, TV조선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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