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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빨래’,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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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빨래’,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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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창작 뮤지컬 ‘빨래’(작가∙연출 추민주)가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빨래’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2017년 뮤지컬계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작품이나 인물, 단체에게 주어지는 예그린 대상의 수상 작품 ‘빨래’는 10년 넘게 장기 공연하며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동시에 일본과 중국에도 진출하는 성과를 보이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예그린 대상을 수상한 ‘빨래’ 제작사 씨에이치 수박 최세연 대표는 “생각지도 못했던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빨래’의 추민주 작가∙연출자와 민찬홍 작곡가를 더불어 여신동 디자이너에게 감사 인사를 더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빨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거론되며 지금까지 대학로를 굳건히 지키고 있을 수 있었던 것은 65만 명의 관객분들, 크레이티브팀, 그리고 배우분들 덕분이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빨래’는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공연 중이며 제작사 씨에이치 수박의 신작 뮤지컬 ‘에덴미용실’은 12월31일까지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출처: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네이버 생중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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