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메리츠화재, 중고차 수리비 연장보증서비스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리츠화재, 중고차 수리비 연장보증서비스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리츠화재는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와 업무 제휴하고 중고차 주요 부품의 수리비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연장보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제조사 보증기간이 지난 중고차를 산 고객에게 6개월/1만km 또는 1년/2만km동안 엔진, 변속기 등 주요 부품의 수리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현 자동차관리법에서는 중고차 매매 후 1개월/2,000km 이내에서만 주요 부품의 수리비를 보장했다.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 소속 매매단지에서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이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중고차의 사전 검품과 주요 부품의 수리는 ㈜카123이 담당한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