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원미연이 앵콜로 화답한다.
9월21일 WON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원미연이 단독 콘서트 ‘원미연을 원(ONE)하다’의 앵콜 공연 ‘원미연 음악여행’을 개최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원조 디바’ 원미연은 10월21일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원미연 음악여행’을 개최하며 관객 앞에 설 예정. 금일(21일) 오후 1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이 시작된다.
15일과 16일 양일간 펼쳐진 단독 콘서트 ‘원미연을 원하다’를 성황리에 마친 원미연은 콘서트에서 변함없는 음색과 가창력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콘서트에서 원미연은 더 많은 무대에 오를 것을 약속하며 8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 지었다는 후문. 이 가운데 원미연은 10월 앵콜 공연으로 또 다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이번 ‘원미연 음악여행’은 원미연의 입담과 가창력이 더해진 라이브 음악 토크쇼로 진행된다고. 소속사 측은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관객과 호흡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보내주신 사랑만큼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미연의 앵콜 공연 ‘원미연 음악여행’은 10월21일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오후 5시 공연된다. 금일(21일) 오후 1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사진제공: WO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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