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서진이 ‘비디오스타’에 나온다.
9월1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최근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서진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 가운데 ‘럭셔리, 잇셔리 특집! 품격 있는 그녀’라는 주제 아래 없는 것 없이 다 가진 연예계 매력 부자들이 총출동한다.
JTBC ‘품위있는 그녀’를 통해 인기 고공 행진중인 유서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과거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한 과거를 밝혔다.
그러나 긴 무명 시간을 보낸 후 ‘비디오스타’ 촬영을 위해 일산 MBC를 처음 방문한 유서진. 그는 대기실에 붙은 자신의 이름표를 보자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이어 유서진은 “’비디오스타’ 녹화를 부모님이 너무 좋아했다”라고 밝혀 모두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 그는 긴 무명시절에 찾아온 슬럼프를 이겨낼 수 있던 이유가 가족이라고 이야기하며 부모님에게 영상 편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배우 김정은이 절친 유서진을 위해 깜짝 전화를 걸어와 유서진을 응원했다. 김정은은 지난해 4월 결혼한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고. 또한, 2세 계획을 묻는 MC들의 질문엔 “밤낮으로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며 신혼을 흠뻑 자랑했다는 전언.
한편, 무명 배우에서 유명 배우가 된 유서진을 만날 수 있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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