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제주 밴드’ 사우스카니발, 싱글 ‘Take Off’...22일 정오(12시) 발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주 밴드’ 사우스카니발, 싱글 ‘Take Off’...22일 정오(12시) 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사우스카니발이 펑크로 돌아온다.

    8월22일 루비레코드 측은 “제주의 핫(HOT)한 밴드 사우스카니발이 22일 싱글 ‘테이크 오프(Take Off)’를 발표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금까지 해오던 신나고 즐거운 섬 음악이 아닌 과감하고 직설적인 스카펑크로 돌아온 사우스카니발의 ‘테이크 오프’. 무더운 여름을 속 시원히 날려버릴 음악이 될 것이라는 후문.

    ‘테이크 오프’는 서핑 용어로 떠 있는 보드에 올라타는 것을 뜻한다. 처음 서핑을 하는 서퍼들은 이 과정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물에 빠진다. 그러나 실수를 거듭하고 수없이 반복하면서 거센 파도를 극복하는 모습은 꾸준히 자기 길을 걷는 사우스카니발의 모습과 어딘가 비슷하다.


    2009년 제주에서 결성된 사우스카니발은 라틴, 스카, 레게 등 중남미권 음악의 리듬에 제주적인 정서를 가미하여 더없이 한국적인 섬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는 밴드다.

    많은 뮤지션이 성공을 위해 지역을 떠나 수도권으로 모여들 때 제주를 지키며 로컬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전국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이들의 행보에 혹자는 기특함까지 느껴진다고.



    한편, 사우스카니발은 22일 싱글 ‘테이크 오프(Take Off)’를 발표한다.(사진제공: 루비레코드)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