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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최민용, 개 가출 신고 접수...‘犬를 다루는 완벽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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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최민용, 개 가출 신고 접수...‘犬를 다루는 완벽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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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최민용이 집 나간 개를 잡는다.

    8월2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6회에서는 배우 최민용이 개 가출 신고에 열혈 경찰로서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시 한번 그의 능력이 입증된다.


    ‘시골경찰’에서 평소 최민용은 용담치안센터의 ‘직진남’으로 불려왔다. 위험한 일에도 열정적으로 나서며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특히, 로드킬을 당한 고라니의 사체를 손으로 직접 옮기거나 피서지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 시민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모습은 연예인보다 경찰이 더 어울린다는 평가를 모으기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최민용의 활약은 계속됐다.

    평소와 다름없이 근무가 시작된 용담치안센터의 아침, 집 나간 개를 잡아달라는 할머니가 찾아왔다. 할머니가 기르는 개 두 마리가 목줄을 풀고 도망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녀 피해가 걱정되는 상황. 하지만 할머니는 개들을 잡을 수 없어 도움이 절실했다.



    할머니 댁을 찾아간 최민용과 오대환. 문제의 개들을 마주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가까이 갈수록 도망치는 개들 때문에 접근조차 쉽지 않았다는 후문. 결국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민용은 어떠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고, 그의 대처 능력은 사건을 해결시켰다.

    한편, 과연 어떤 결정이 개를 돌아오게 했을지, 최민용의 개를 잡는 완벽한 방법은 금일(2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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