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며느리 모시기’, 예비 시아버지 등장...“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며느리 모시기’, 예비 시아버지 등장...“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예비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경쟁한다.

    8월12일 방송될 TV조선 ‘며느리 모시기’에서는 아들의 짝을 찾아주기 위해 예비 시아버지들이 출연한다. 그동안 여자만 있던 ‘고부궁’으로 예비 시아버지 두 명이 입성하자 예비 시어머니들은 깜짝 놀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이국주는 “며느리 입장에서 보면, 시어머니보다 시아버지가 편할 것 같다. 오늘은 예비 시어머님들이 힘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조심스럽게 시아버지들의 선전을 예상했다. 김수미도 “옛말에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 말로 동의했다.

    MC들의 예상대로 예비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사이에서는 은근한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다. 한층 더 독하고 치열한 암투가 벌어진 것. ‘자기소개’ 시간에는 예비 시부모님들이 비, 안재모, 은지원 등 내로라하는 꽃미남들을 닮은 꼴 연예인으로 언급하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고.


    하지만 그 중 두 명의 시부모님은 아들의 닮은 꼴로 MC인 김용만을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용만은 “제가 부담이 없는 스타일이죠”라며 흐뭇해 하는 반면, 김수미는 “그렇지. (김)용만이는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아줌마 스타일이야”라고 말해 촬영장을 폭소에 빠뜨렸다.

    한편, 예비 시어머니와 예비 며느리의 신개념 고부 매칭 버라이어티 TV조선 ‘며느리 모시기’는 금일(1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TV조선)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