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원종이 ‘최강 배달꾼’의 맛깔을 더한다.
7월10일 다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배우 이원종이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의 특별 출연을 확정지었다.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릴 신속 정확 열혈 청춘 배달극. 8월4일 첫 방송 예정이다.
그간 맛깔 연기 속에 명품 조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원종은 오진규(김선호)의 아버지 성환 역으로 출연할 예정. 진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오성 그룹의 회장 역할이다.
한편, 이원종은 최근 연극 ‘우리의 여자들’ 울산 공연을 마쳤다.(사진제공: 다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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