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5.18

  • 20.39
  • 0.44%
코스닥

944.55

  • 5.26
  • 0.55%
1/4

‘비정상회담’ 마이클리, “적성 위해 직업 버릴 수 있는 나”...안건 상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마이클리, “적성 위해 직업 버릴 수 있는 나”...안건 상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마이클리가 안건을 상정한다.

    7월3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마이클리와 고은성이 출연한다.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이 제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마이클리와 고은성은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JTBC ‘팬텀싱어’에서 화제의 심사위원과 참가자였던 두 사람이 최초로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펼쳤던 것. 멤버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질 정도로 엄청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스탠포드 심리학 출신의 마이클리는 의사 진학을 포기하고 뮤지컬 배우가 된 이력이 있다. 이에 그는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가져왔다는 전언. 더불어 다국적 멤버들의 숨겨진 성격과 적성이 공개됐다.


    한편, 마이클리의 안건과 생각을 만날 수 있는 JTBC ‘비정상회담’은 금일(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