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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그래도 할건 다해요' 세븐틴 버논 '시크와 큐티를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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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그래도 할건 다해요' 세븐틴 버논 '시크와 큐티를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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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그룹 세븐틴은 왠만한 공식석상에서 포토타임할 때 두 줄로 자리를 잡습니다. 이유는 단순하죠. 총 13명으로 많으니까요.


    그러면서 뒷 줄에 서는 멤버, 앞 줄에 앉는 멤버가 자연스럽게 정해졌습니다. 앉는 멤버 중 하나인 버논. 팔 기장이 길어 손이 안 보이는 셔츠를 입은 버논은 '무릎앉아'라는 다소 불편한 자세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뽐냈죠.


    전매특허 세븐틴 단체포토타임 두 줄 대형. 그러고보니 오늘 'bnt포토s' 주인공은 버논은 물론 조슈아, 정한까지 앞 줄에 앉은 세 명 모두 긴 팔 셔츠를 입고 왔네요.


    하필이면 포착된 사진이 눈 감고 있는 세븐틴 버논. 그래도 잘생김은 변함이 없죠?



    '넌 예쁘다'를 다시 듣고 싶은 버논의 손인사. 딴 얘기지만, 이 옷을 우지가 입고 손을 저렇게 흔들었으면 또 다른 느낌이었겠죠?


    잘생긴 남자의 셔츠는 진리임을 실화로 증명시켜주고 있는 세븐틴 버논.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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