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무도’, 뇌 순수성 테스트...예능인 11인의 예능 연구 계속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도’, 뇌 순수성 테스트...예능인 11인의 예능 연구 계속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미래예능연구소’ 두 번째 이야기.

    27일 MBC ‘무한도전’에서 ‘미래예능연구소’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주, ‘무한도전’ 멤버와 예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미래예능연구소’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화제가 되었던 배정남이 ‘목정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다시 한 번 화제에 올랐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현대 예능인 11인에 대해 더욱 본격적이고 다방면의 예능 연구가 계속된다.


    앞서 주어진 실험에서 각자 독특한 행동양상을 보인 예능인들에게 다음 실험, ‘자율행동분석’을 위해 30분간 자유 시간을 부여했고, 한 시도 쉬지 않고 토크를 일삼는 예능인들이 아무런 지시도 없는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았다.

    또 이어진 ‘장르에 따른 시청 몰입도’를 테스트하기 위한 ‘TV시청’ 시간은 방송을 하는 예능인이 TV 속 연예인을 대하는 자세와 시청자의 입장에서 얼마나 몰입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동시에 지나친 몰입이 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테스트 했다.



    이 외에도 예능에 적합한 지적수준을 알아보는 ‘뇌 순수성 테스트’, 음악과 개그에 자동반응 하는 이들의 ‘자기 제어 테스트’ ‘소수결 테스트’ 등 다양한 실험이 이어졌다.

    한편, 현대 예능인 11인과 함께 하는 ‘미래예능연구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20분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