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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결혼 1년 9개월만에 득남...“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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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결혼 1년 9개월만에 득남...“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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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첫째를 득남했다.

    11일 이슈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의하면 이날 박현빈의 아내는 오후 7시 20분 경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현빈은 병원에서 출산에 맞춰 자리를 지켰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박현빈은 지난 2015년8월8일 4살 연하의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앞서 한 방송에서 “아들도 딸도 모두 키우는 게 내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현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13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효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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