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위너가 ‘주간아’에서 예능감을 발휘한다.
5월3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 301회에서는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석권 중인 위너가 무려 2년 7개월 만에 ‘주간아’를 다시 찾는다.
특히, 멤버 송민호는 최근 ‘송모지리’라는 애칭까지 생겼는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멤버들과 함께한 지식 대결에서도 남다른 모지리 캐릭터 속에 큰 활약을 선보였다는 후문.
이와 관련 위너 멤버들은 사자성어 등 다양한 문제에 도전했다. 하지만 오답 퍼레이드를 거듭했고, 그중 한 멤버는 송민호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답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에 MC들은 해당 멤버를 향해 “민호와 캐릭터가 겹치는 것 같다”라고 지적했고, 송민호는 당황하며 동료를 견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아’ 301회는 금일(3일) 오후 6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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