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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윤정수-김숙, 영어 템플 스테이 도전...‘몹쓸 콩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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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윤정수-김숙, 영어 템플 스테이 도전...‘몹쓸 콩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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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윤정수와 김숙이 불가능에 도전한다.

    5월2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100회에서는 가상 결혼 생활 중인 윤정수와 김숙이 영어로 진행되는 템플 스테이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북한산에 있는 한 절을 찾았다. 하지만 윤정수의 실수 탓에 두 사람은 영어로만 진행되는 외국인 템플 스테이에 참여하게 됐고,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방을 잘못 찾은 것 같다”며 절을 빠져나가려 했다는 후문.

    잠시 당황하던 ‘쇼윈도 부부’. 그러나 그들은 이내 놀라운 적응력을 과시하며 특유의 보디랭귀지와 몹쓸 콩글리시로 템플 스테이를 이어나갔다.


    더불어 윤정수는 외국인 남성에게 흑심을 보이는 김숙에게 “알 유 부킹?”이라는 정체 불명의 멘트를 입 밖으로 꺼내 모두의 웃음을 한 데 모았다.

    한편,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지난 2015년 5월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 5월2일 100회 방송을 맞이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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