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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제왕’ 이재은, “고지혈증 때문에 열심히 체중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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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제왕’ 이재은, “고지혈증 때문에 열심히 체중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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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이재은이 뇌졸중을 경고한다.

    2월28일 방송될 MBN ‘엄지의 제왕’ 217회에서는 ‘봄철 저승사자, 뇌졸중을 막아라’라는 주제 아래 모르면 꼼짝없이 당하는 뇌졸중의 모든 것을 다룬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우 이재은은 “7, 8여 년 전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돌아가셨다”며, “당시 아버지가 집 화장실 앞에서 쓰러지셨는데, 이후 심각한 후유증으로 투병하시다 결국 세상을 떠나셨다“고 뇌졸중의 위험성을 전달했다.

    또한, 이재은은 뇌졸중 요인 중 하나인 고지혈증에 관해 이야기 나누던 중 “저도 고지혈증을 앓았던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3년 전쯤 체중이 많이 늘었을 때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의사가 고지혈증 약 복용을 권했다. 지금은 열심히 체중 관리한 덕분에 약을 끊었다. 노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여 모두를 안도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재은을 만날 수 있는 MBN ‘엄지의 제왕’ 217회는 금일(2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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