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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봄이 오는 소리 ‘YELLOW(옐로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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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봄이 오는 소리 ‘YELLOW(옐로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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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정 기자]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상징하는 컬러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개나리꽃의 색인 ‘노란색’도 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발빠르게 봄을 맞이한 것처럼 노란색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스타들을 살펴보자.


    공효진은 영화 ‘싱글라이더’ 시사회장에서 노란 원피스를 선택해 이른 봄을 맞이한 것 같은 코디를 완성했다.



    이하늬는 MBC 드라마 ‘역적’ 제작발표회에서 라인이 드러나는 타잇한 핏의 노란 원피스를 코디해 은은한 섹시함을 표현했다.


    발랄한 이미지 역시 노란색이 연출할 수 있는 이미지 중 하나다. 이세영은 어두운 톤의 노란색 재킷에 밝은 톤 데님팬츠를 매치해 발랄하고 상큼한 코디를 완성했다.



    하연수 역시 하늘하늘한 소재의 옐로우 컬러 블라우스를 선택해 이목을 집중 시키는 코디를 완성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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