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혼다코리아, ℓ당 19.5㎞의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혼다코리아, ℓ당 19.5㎞의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혼다코리아는 1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혼다에 따르면 새 차의 외관과 실내에는 하이브리드 전용 스타일링 패키지를 적용했다. LED 헤드 램프 및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는 블루 익스텐션 렌즈를 마련했으며, 피아노 블랙 및 크롬 콤비네이션 프론트 그릴과 선을 다듬은 알루미늄 보닛라인, 17인치 알로이 휠, 사이드 실 가니시, 트렁크 스포일러 등도 추가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4기통 2.0ℓ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e-CVT,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한 'i-MMD'다. 총 시스템 출력은 최고 215마력이며, 효율은 복합 기준 ℓ당 19.5㎞다. 주행환경에 따라 '스포츠', 'EV', '하이브리드' 등 세 가지 주행모드를 택할 수 있다. 여기에 진폭감응형 댐퍼를 적용하고 소음·진동 성능을 강화해 주행질감과 안정성을 높였다.   

     편의품목은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조수석 4웨이 파워시트, ECM  룸미러 등이 기본이며, 야간에 우측 차선변경을 지원하는 '레인 와치'와 전후방 주차보조센서를 추가했다. 또 애플 카플레이, 아틀란 3D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무선충전장치, 원격시동장치 등을 갖췄다.
     
     새 차는 정부의 하이브리드카 구매 지원금 100만 원과 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등에서 최대 27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10년 이내 또는 거리 무제한' 배터리 보증기간으로 경쟁력을 더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4,320만 원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칼럼]자동차 시장점유율의 착시(錯視)
    ▶ 투싼·스포티지·벤츠E200 등 50개 차종 15만5,000여대 리콜
    ▶ BMW, 부분변경한 4시리즈 제품군 공개...한국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