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사돈끼리’ 김가연, “두 어머니보다 건강 안 좋다는 소리에 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돈끼리’ 김가연, “두 어머니보다 건강 안 좋다는 소리에 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김가연의 건강이 옐로카드를 받는다.

    1월4일 방송될 MBN ‘사돈끼리’ 3회에서는 배우 김가연이 시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친정어머니까지 대동하여 셋이 나란히 한의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가연은 두 어머니와 더불어 본인도 건강 체크에 나섰다. 이와 관련 한의사는 “아직 산전 몸 상태로 회복이 안 됐다”라며, “두 어머니보다 건강 상태가 안 좋다”라고 충격적인 결과를 전해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다.

    그도 그럴 것이 김가연은 40대 중반의 나이에 늦은 출산을 겪은 상태. 이에 김가연은 “나 스스로도 아직까지 회복이 덜 됐음을 느낀다”라며,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두 어머니보다 안 좋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털어놔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 상태로 아이를 하나 더 낳으면 내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최근에 방송 녹화 중, 마치 배를 탄 것처럼 좌우로 너무 흔들려서 나도 모르게 옆으로 쓰러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라고 건강 이상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MBN ‘사돈끼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MB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