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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전여옥, “반기문은 부대찌개 같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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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전여옥, “반기문은 부대찌개 같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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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외부자들’이 첫 방송된다.

    12월27일 방송될 채널A ‘외부자들’ 첫 방송에서는 작가 전여옥이 반기문을 부대찌개에 비유한다. 국회의원 시절 날이 선 독설로 유명했던 그의 발언에 현 대한민국 시국을 걱정하는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MC 남희석을 중심으로 전여옥, 교수 진중권, 전 국회의원 정봉주, 안형환은 반기문 유엔 총장의 거취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였다. 특히, 전여옥은 “반기문은 부대찌개 같은 남자”라며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부대찌개의 유래를 언급하며 반기문을 부대찌개로 칭한 이유를 설명해 모두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대선 잠룡들을 음식에 비유하며 색다른 관점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안의 중심에 선 내부자들이 보지 못하는 큰 그림을 그려줄 채널A ‘외부자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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