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9.24

  • 20.83
  • 0.42%
코스닥

1,043.57

  • 49.64
  • 4.99%
1/3

바스프, 동탄에 자동차 NVH 시험실 개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스프, 동탄에 자동차 NVH 시험실 개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경기도 동탄에 초미세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인 셀라스토(Cellasto) 시험실을 개소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시험실은 자동차의 소음·진동(NVH) 개선을 위해 셀라스토를 시험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셀라스토는 LG화학·SK이노베이션 등 국내외 일부 기업들만 생산하는 고부가 신소재로 차량의 소음과 진동을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시험실은 정적·동적 거동 연구와 고주파, NVH 최적화, 내구성 시험 등을 맡을 예정이다. 또 설계 지원뿐만 아니라 자운스 범퍼, 댐퍼 톱마운트, 스프링 패드에 대한 기술 실험 역량도 강화한 게 특징이다.


     볼프강 믹클리츠  바스프 셀라스토 사업부문 사장은 "새 시험실은 자동차 회사가 신기술을 개발, 양산할 수 있도록 부품 테스트와 검증 서비스를 지원한다"며 "이번 투자는 한국 업체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아우디폭스바겐, 판매사 지원 연장키로
    ▶ 공정위, 아우디폭스바겐에 ‘역대 최대’ 과징금 373억원 부과
    ▶ 삼성 등에 업은 하만, 전장사업 공격적 확장
    ▶ 판매 마감한 폭스바겐, 내년 판매 재개에 집중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