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배우 김유리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열린 '데이비드 라샤펠 전시회 VIP 오프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엔디워홀의 제자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의 전시회는 11월 19일 부터 인사동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10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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