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르노삼성 프로보 前 사장, 르노 아태지역 총괄까지 맡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 프로보 前 사장, 르노 아태지역 총괄까지 맡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초 르노삼성자동차를 떠나 중국으로 자리를 옮겼던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이 2017년 1월부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총괄한다. 

     18일 르노에 따르면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는 올 4월 르노삼성에서 르노차이나 총괄 및 둥펑르노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르노삼성은 폭스바겐코리아 전 사장을 역임한 박동훈 사장이 이끌었다. 이는 르노의 중국 허베이성 우한공장 가동 및 중국 내 카자르 출시 등 중국 지역 내 비즈니스가 증가한데 따른 인사다. 프로보 사장은 르노차이나 총괄로 선임된지 5개월 만인 올 9월 아태지역 총괄로 전격 발탁되며 이른바 중국을 비롯해 르노의 아시아사업 모두를 책임지는 자리에까지 오르게 됐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본격적인 아태지역 업무는 내년 1월부터 시작하며, 2월엔 한국 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현 르노 아태지역 총괄인 질 노먼 부회장은 본사 고문으로 위촉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밀레니엄 세대들의 자동차 구매방식 특징은?
    ▶ 혼다 신형 시빅 국내서 포착...출시 저울중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