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한끼줍쇼’ 이경규와 강호동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JTBC ‘한끼줍쇼’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10월18일 코믹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6년 전 시상식 당시의 포즈를 재연한 모습으로 ‘23년 만의 재회, 식큐멘터리, 성공적’이라는 코멘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6년 전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강호동은 “이 영광을 이경규 선배님에게 돌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이경규를 번쩍 안아들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의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또 한 번 이경규를 안아든 강호동은 “한끼줍쇼!”라며 남다른 기합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1993년, 23년 전 이경규가 강호동을 연예계로 이끈 이후, 절친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유지하던 두 사람은 ‘한끼줍쇼’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19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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