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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솔로곡 녹음 도중 파일 깨져...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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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솔로곡 녹음 도중 파일 깨져...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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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은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슈가가 일화를 언급했다.

    10월1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 30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정규 2집 ‘윙스(WING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슈가는 일화를 묻는 물음에 “솔로곡 ‘퍼스트 러브(First Love)’에 참여했다. 음원 파일을 정리해서 보냈는데 프로듀스 형들이 녹음했던 게 다 깨졌다고 해서 재녹음을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원인 모를 파일 깨짐이 있었지만 그런 것들이 대박이 나려는 징조라 생각하고 있다. 정말 놀랐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2집 ‘윙스(WINGS)’는 유혹을 만난 소년들의 갈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10일 0시 정규 2집 앨범 ‘윙스(WINGS)’를 발매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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