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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사극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임윤아 주연 확정...‘눈호강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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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사극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임윤아 주연 확정...‘눈호강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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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왕은 사랑한다’에 임시완, 임윤아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탐미주의멜로 팩션사극 ‘왕은 사랑한다’에 임시완과 임윤아가 주연으로 캐스팅돼 이목을 끌고 있다.
     
    제작사 측은 21일 “임시완과 임윤아가 ‘왕은 사랑한다’를 이끌 주인공으로 캐스팅을 확정했다. 임시완이 왕원 역을, 임윤아가 왕산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격정 멜로 사극이다.
     
    또한, 임시완은 ‘해를 품은 달’ 이후 약 5년 만의 사극 출연이라는 점이 관심을 끈다. 그가 맡은 고려 최초의 혼혈왕 왕원은 아름다움과 선량함 이면에 뒤틀린 정복욕을 감춘 고려의 왕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임윤아의 출연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4월 방송된 중국드라마 '무신조자룡'에서 여주인공 하후경의 역을 맡아 안정적인 사극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왕은 사랑한다'는 임윤아의 국내 사극 첫 주연작으로, 극중 고려 제일의 거부 영인백의 외동딸 왕산 역을 맡았다. 그는 아름다운 자태로 두 남자를 사로잡지만 이들의 관계를 파국으로 이끌어 예측 불가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임시완과 임윤아의 호흡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우월한 미모의 소유자인 임시완과 임윤아의 비주얼 시너지뿐만 아니라 이들이 보여줄 격정 멜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편,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2017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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