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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온주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 1위 ‘고해’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온주완이 “임재범의 노래 ‘고해’가 유명해진 건 나 때문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사연에 대해 물었다.
이에 그는 “12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내가 ‘고해’를 부른 후 노래가 유명세를 탔다”며 원곡가수 임재범에게 본인의 기여여부를 확실히 판단해 달라는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그런가 하면 MC들의 노래 요청에 온주완은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춤과 손가락 푸시업 등의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여심저격수의 등장을 알렸다는 후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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