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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 케이트 블란쳇 & 로버트 레드포드,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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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 케이트 블란쳇 & 로버트 레드포드,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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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트루스’ 캐릭터 포스터가 화제다.

    8월25일 개봉을 앞둔 ‘트루스(감독 제임스 밴더빌트)’가 영화 속 두 배우의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CBS 시사고발 프로그램 ‘60분’ 메리 메이프스(케이트 블란쳇)팀의 부시 대통령 병역비리 보도 실화를 바탕으로 언론인들의 고군분투 과정을 담은 ‘트루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케이트 블란쳇과 로버트 레드포드의 남다른 존재감과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카피가 어우러진다.


    CBS ‘60분’팀을 책임지고 이끌며 진실을 입증할 만한 증거들을 수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메리 메이프스 역의 케이트 블란쳇은, 베테랑 프로듀서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며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친다.

    여기에 “진실을 찾는 게 우리의 소명이니까요”라는 카피가 더해져 그녀가 가지는 언론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그대로 보여준다. 국민 앵커 ‘댄 래더’로 변신한 로버트 레드포드는 “모두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용기내세요. 위대한 뉴스를 위하여!”라는 대사로 진실 보도를 향한 언론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예고한다.



    영화 ‘트루스’는 오는 8월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라이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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