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진이 ‘쇼미5’ 결승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진이 7월15일 예정된 Mnet ‘쇼미더머니5’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첫 모습을 공개한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언프리티 랩스타 3’에는 그레이스, 나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 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쌓아온 개성파 여자 래퍼들로 구성된 만큼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지난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진이 ‘쇼미더머니4’ 결승전 스페셜 무대에 처음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바, 이번 출연진 역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시즌3 출연진의 단체곡을 준비 중이다. 이번 시즌 여자 래퍼 10인의 개성을 살린 신선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3’는 7월2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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