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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 날, 내 눈 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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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 날, 내 눈 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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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선 기자]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외출 후 코가 막히거나 목이 칼칼하거나 눈이 아픈 등의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라섹이나 라식수술을 한 사람이라면 더욱 걱정되기 마련. 미세먼지가 많은 날 눈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미세먼지 씻어내기


    외출 후엔 미세먼지가 가득 묻은 몸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깨끗하게 샤워하는 것은 필수다.


    또 미세먼지로 인해 눈이 뻑뻑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해 안구를 씻어내자. 인공눈물을 넣고 이물질과 함께 흘러내리도록 하면 된다. 단 일회용 인공눈물의 경우 개봉 후 24시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온찜질, 눈꺼풀 세정


    눈이 따갑거나 아프다면 온찜질을 추천한다. 온찜질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눈 속 기름샘의 지방을 녹여준다.



    기름샘의 지방을 녹였다면 눈꺼풀 세정을 하면 된다. 면봉이나 화장 솜에 눈꺼풀 세정제를 발라 위아래를 닦아주면 끝. 단 온찜질 시 조금이라도 뜨거운 느낌이 들 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눈 비비지 않기


    눈을 자주 비비면 각막확장증, 바이러스 각막염 등 눈병이 생길 확률이 높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 비빈다면 확률은 더욱 올라간다.


    만일 라식이나 라섹 수술 후 눈을 비빈다면 각종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라식의 경우 각막 절편이 더 약해지고, 렌즈 삽입술을 한 경우 눈 속의 렌즈가 흔들릴 수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DB)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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