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기자] 걸그룹 EXID가 중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돼 중국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4월27일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EXID는 30일과 5월1일 각각 베이징, 상하이에서 열리는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두 차례 공연한다.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은 전 세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중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에 EXID가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참여해 ‘위아래’ ‘아예(Ah Yeah)’ ‘핫핑크(HOT PINK)’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중국 음악 팬들과 하나가 돼 축제를 즐긴다.
EXID는 최근 상하이에서 첫 중국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급성장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 활동의 초석을 다지고 있어 페스티벌 참여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후문.
한편 EXID는 6월 초 음반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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