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집밥 백선생2’ 김국진-장동민, 웃음 폭탄 예고…‘환상의 수업 분위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밥 백선생2’ 김국진-장동민, 웃음 폭탄 예고…‘환상의 수업 분위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기자] ‘집밥 백선생2’ 김국진, 장동민이 주거니 받거니 웃음 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4월5일 방송될 tvN ‘집밥 백선생2’에서는 봄을 대표하는 나물인 ‘냉이’를 주제로 한 백선생과 네 제자의 수업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선후배인 김국진과 장동민이 백선생의 수업 분위기에 완전히 적응을 마친 듯 고삐 풀린 입담을 자랑하며 수업 분위기를 주도해 눈길을 끈다.

    최근 녹화에서 만병통치약에 가까운 냉이의 온갖 효능을 보던 김국진이 “이걸 그럼 약국에서 팔아야지”라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내자, 이어 장동민이 김국진에게 자신의 손에 든 바지락을 “자갈”이라고 말해 실소를 머금게 하는 등 주거니 받거니 펼쳐진 두 사람의 활약상으로 인해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또 “동민이 요즘 살림하니?”라며 은근슬쩍 장동민의 연애 이야기를 꺼낸 김국진에 이어 장동민이 “백선생님이 결혼 밑천으로 청담동에 가게 하나 차려주시면 바로 하겠다”고 말하는 등 김국진과 장동민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전언.

    한편 그 어느 때보다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된 이번 냉이 편의 모든 것은 오늘(5일) 오후 9시40분 ‘집밥 백선생2’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