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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남편 밥상’ 이봉원, 박미선 위해 180도 변했다…‘일일 머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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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남편 밥상’ 이봉원, 박미선 위해 180도 변했다…‘일일 머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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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아내가 뿔났다-남편 밥상’ 이봉원-박미선 부부가 여행을 떠난다.

    3월31일 방송될 채널A ‘아내가 뿔났다-남편 밥상’에서는 이봉원이 박미선을 위해 몰래 군산 기차여행을 준비한 장면이 전파를 탄다.


    하지만 이날 완벽한 여행으로 박미선을 감동시키려했던 이봉원은 계획과 달리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기차를 놓칠 뻔 하는 등 허당 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프라이즈 기차 여행을 계획한 것에 이어 이봉원은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박미선을 놀라게 했다. 이봉원은 여행 내내 박미선의 부탁을 불평 없이 들어주고 이전과 달리 사진도 함께 찍어주는 등, 박미선을 위한 일일 머슴으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내가 뿔났다-남편 밥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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