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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신곡] 주비-이은비-김도현-허니비, 생각은 꼬리를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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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신곡] 주비-이은비-김도현-허니비, 생각은 꼬리를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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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네게 전화를 할까 말까 고민한다. 이 시간 내 번호를 보는 넌 분명 착각하겠지. 그러다 문득 생각한다. 과연 착각일까.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속내를 들킨 것 같아 괜히 상하는 자존심. 그리고 또 생각한다. 너는 내 마음을 알기나 할까. 너도 이렇게 고민을 할까. 그렇게 자꾸만 생각은 꼬리를 물고 끝날 줄 모른다.

    ◆ 주비 ‘잠 오지 않는 이 밤’

    걸그룹 써니힐 주비가 ‘프로젝트 C’ 첫 번째 타이틀곡 ‘잠 오지 않는 이 밤’에 참여했다.


    신곡 ‘잠 오지 않는 이 밤’은 재즈풍의 미디움 템포 발라드 곡. 잔잔하게 들리는 브러쉬 소리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재즈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동안 많이 시도하지 않았던 여러 가지 장르들을 새롭게 해석해 차별화된 음악을 만드는 ‘프로젝트C’가 앞으로 어떤 시도와 독특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길지 기대해 본다.


    ◆ 이은비 ‘억지로’

    가수 이은비가 한층 짙어진 감성을 담아 새 싱글 ‘억지로’를 발매했다.

    신곡 ‘억지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하루하루를 억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슬픈 마음을 현실적이면서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낸 곡.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김은선이 이 곡을 처음 썼을 때의 느낌을 살려낸 피아노 버전과 같은 팀원인 87사운드 프로듀서 이재준, 정한솔과 협업한 버전을 함께 수록해 같은 곡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희망도 의욕도 없는 당신, 그래도 ‘억지로’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달려보길 응원한다. 


    ◆ 김도현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

    가수 김도현이 희망가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를 발표했다.

    신곡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는 희망과 꿈을 안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버티면 언젠가 찬란한 날이 온다는 내용을 담은 곡. 강한 선율의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김도현 특유의 샤우팅 창법이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에게 강한 힘과 용기를 갖게 한다.


    돌고 돌고 도는 것이 인생, 결국 또 좋은 날도 올테니 우리 한 번 버텨보자.

    ◆ 허니비 ‘괜찮아, BABY’

    싱어송라이터 허니비가 2016년 첫 싱글 ‘괜찮아, 베이비(BABY)’를 공개했다.



    신곡 ‘괜찮아, 베이비’는 사랑에 빠졌을 때의 설렘과 외로움을 동시에 느끼는 이중적인 감정을 노래한 곡.

    이번 곡에서 호흡을 맞춘 래퍼 겸 프로듀서 J Kill과 허니비 특유의 감성을 잘 느낄 수 있다.

    혼자만의 생각이 깊어질 때마다 스스로 다독여보자. 그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테고. (사진출처: 주비 ‘잠 오지 않는 이 밤’, 이은비 ‘억지로’, 김도현 ‘꽉 깨문 어금니 부서져도 버텨라’, 허니비 ‘괜찮아, BABY’ 앨범 재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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