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해어화’가 주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4월13일 개봉할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가 지난 주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앞서 26일 KBS2 ‘영화가 좋다’, SBS ‘접속! 무비월드’, 27일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을 통해 ‘해어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이자 예인 소율(한효주)과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천우희),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까지 노래를 둘러싼 세 남녀의 드라마틱한 운명이 그려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효주와 천우희가 직접 소개한 정가와 1940년대의 대중가요, 유연석의 수준급 피아노 연주가 예고돼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한편 검색어 1위 뿐만 아니라 28일 다음의 일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까지 1위를 차지한 ‘해어화’는 4월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출처: 포털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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