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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서신애, 아웃사이더의 섬뜩한 복수 ‘완벽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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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선생’ 서신애, 아웃사이더의 섬뜩한 복수 ‘완벽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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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기자] ‘악몽선생’ 서신애가 섬뜩한 반전연기를 선보였다.

    3월14일 첫 편이 공개된 웹드라마 ‘악몽선생’(극본 정유석, 연출 현문섭)은 사립 요산 고등학교 2학년3반에 새로운 임시 담임으로 찾아온 한봉구(엄기준)가 반 아이들을 기이한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이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학원물.


    첫 번째 희생된 학생으로 반에서 아웃사이더였던 슬기(서신애)의 이야기가 이틀에 나눠져 그려졌다. 슬기는 반에서 투명인간이라 불리며 왕따를 당하다 상담실로 찾아가 한봉구와 미스터리한 계약을 맺었다. 상황판에 반 친구들과의 원하는 관계도를 그리면 현실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

    이후 반에서 왕따였던 슬기는 한 순간에 인기가 높아지고,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에게 받은대로 돌려주며 복수를 하는 듯 했으나 자신이 원하는 진짜 관계가 아닌 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으며 관계도가 마침내 지워져 악몽처럼 모든 순간이 변해 절규했다.


    이때 서신애는 동정심을 부르는 아웃사이더뿐만 아니라 반 친구들을 휘두르며 자신을 괴롭힌 친구에게 복수하는 슬기를 완벽하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허망함, 물밀듯이 밀려오는 슬픔과 후회가 뒤섞인 감정을 오롯이 토해내며 극에 완벽하게 빠져들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악몽선생’은 18일 1회부터 4회, 25일에는 5회부터 8회, 4월1일에는 9회부터 12회가 K STAR 채널을 통해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웹드라마 ‘악몽선생’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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