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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이재훈-한빈, 안락사 직전 유기견들과 따뜻한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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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이재훈-한빈, 안락사 직전 유기견들과 따뜻한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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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기자] ‘마리와 나’ 이재훈과 한빈이 따뜻한 마음을 실천했다.

    3월9일 방송될 JTBC ‘마리와 나’에서는 이재훈과 한빈이 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유기견들을 위해 나선다.


    이날 유기견 센터에 방문한 한빈은 좁은 철창 안에서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개들의 안타까운 모습에 말을 잇지 못했다. 유기견들은 작은 케이지 크기의 철창에서 하루 종일 입양해줄 사람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유기견 센터에서 시행중인 ‘1박 2일 외박 시스템’을 통해 마리 아빠 이재훈과 한빈이 마리 돌보기에 나섰다. 이에 용기, 룽지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재훈과 한빈은 기쁨과 동시에 이토록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버려진 상황에 마음 아파했다.


    또한 두 강아지는 평소 유기견 센터에 하루 종일 갇혀있기에 앞마당 산책에도 겁을 먹고 주저앉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 번도 산책을 못해본 두 강아지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던 재훈과 한빈은 겁에 질린 용기와 룽지의 모습에 산책을 포기했다는 후문.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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