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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네 만물트럭’ 이예림-유재환, 다정한 모습에 이경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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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네 만물트럭’ 이예림-유재환, 다정한 모습에 이경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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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예림과 유재환의 묘한 기류에 이경규가 경계했다.

    3월10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4회에서는 전남 신안 장병도에 방문한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예림과 유재환은 트럭 재고 조사에 나섰다. 재고 파악을 마친 후 유재환은 이예림을 위해 의자를 양보하고, 커피를 타다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예림은 “아빠 없이 오빠랑 둘이 있으니까 더 편한 것 같다. 오빠와 함께 있으면 항상 활기찬 기분이 들어 좋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유재환 역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예림이가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반응을 잘 해줘서 고맙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커져가는 것 같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하지만 이예림이 홀로 할머니 댁에서 자야하는 상황에 닥쳤고, 이를 본 유재환은 “밤길이 위험하니 직접 데려다 주겠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네가 더 위험해”라고 찬물을 끼얹었다.

    또 이경규는 “만약 재환과 예림이 진짜 사귄다고 하면 어떨 것 같으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런 건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대답해 폭소를 더했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O tvN에서, 오후 11시 O 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 된다. (사진제공: O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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